[온라인 와글와글] 끼어든다고 24㎞ 쫓아가 난동부린 BMW 운전자, 외제차가 유세니?

입력 2015-05-08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남 순천에서 자신의 BMW 차량 앞에 끼어든 SM5를 24㎞나 쫓으며 보복운전을 한 운전자가 경찰에 입건됐다. 이 BMW 차주는 심지어 SM5 운전자의 일터까지 쫓아가 경비원을 밀치고 행패를 부리기도 했다. 온라인상에는 “차는 BMW, 주인 인간성은 티코”, “빈 수레가 요란한 법. BMW가 유세야? 요새 길거리에 흔하구먼”, “일반인이 여수 화학공장 안까지 들어갔다니. 무법자구먼. 법치주의의 쓴맛을 보여줘야지”, “이런 인간은 얼굴과 주소 공개해 제대로 면박을 줘야 정신 차린다”, “외제차 타고 다니면 대통령이라도 되는가? 설사 대통령도 저런 짓은 안 하겠다”, “끼어든 게 죄야? 무슨 공장까지 쫓아가 협박하고 공포심을 조장해. 보통 망나니가 아니네”, “국산차가 외제차 앞으로 끼어들어서 화나셨어요?”, “갑자기 명언 한 마디가 떠오르는군. 세상은 넓고 또라이는 많다”, “24㎞ 따라가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시간 좀 지나면 분이 사그라드는데. 분노조절장애 있나 보네” 등 비난 의견이 많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3: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230,000
    • -2.31%
    • 이더리움
    • 3,402,000
    • -3.6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19%
    • 리플
    • 2,070
    • -2.86%
    • 솔라나
    • 124,900
    • -3.63%
    • 에이다
    • 367
    • -2.13%
    • 트론
    • 482
    • +0.63%
    • 스텔라루멘
    • 245
    • -3.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2.69%
    • 체인링크
    • 13,780
    • -2.2%
    • 샌드박스
    • 114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