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1Q 영업손실 55억원…6분기 연속 적자

입력 2015-05-08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가 올 1분기에도 영업손실을 냈다. 지난 2013년 4분기 35억원의 영업손실을 시작으로 6분기 연속 적자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했다.

위메이드가 8일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발표한 1분기 실적에서 매출 356억원, 영업손실 55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손실도 29억원을 기록했다. 신규 모바일 게임의 부재로 매출이 감소했고 적자구조 탈출에도 성공하지 못했다. 온라인게임 부문에서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전분기 대비 매출이 떨어졌다.

이에 따라 위메이드는 모바일 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신작 모바일 게임의 출시와 기존 게임들의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으로 매출 상승을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와이디온라인과 <이카루스>, <미르의 전설2, 3>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운영 및 서비스 대행 계약을 큐로드와 진행하는 등 모바일 게임 개발 인력과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재편했다.

또한 <에브리타운>, <두근두근레스토랑>의 글로벌 서비스가 진행될 예정이고, <이카루스>, <로스트사가> 등 온라인 게임들의 해외 시장 진출로 전체적인 매출 상승효과를 노린다는 전략이다.


  • 대표이사
    Park, Kwan Ho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7]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김택진, 박병무 (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대표이사
    김승철, 배태근 (공동대표)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3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27] 정기주주총회결과

  • 대표이사
    정우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26]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12,000
    • +1.37%
    • 이더리움
    • 3,220,000
    • +3.21%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2.73%
    • 리플
    • 2,043
    • +1.64%
    • 솔라나
    • 126,300
    • +0.16%
    • 에이다
    • 374
    • +1.36%
    • 트론
    • 476
    • -2.06%
    • 스텔라루멘
    • 260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20
    • +2.81%
    • 체인링크
    • 13,690
    • +3.63%
    • 샌드박스
    • 118
    • +5.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