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브라운 자택침입녀, 경첩 부수고 요리도 몇 차례…"도움받길 기도한다"

입력 2015-05-08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리스 브라운 자택침입녀, 경첩 부수고 요리도 몇 차례…"도움받길 기도한다"

(크리스 브라운 인스타그램)

"나는 내 팬들을 사랑하지만 이 여자는 정말 미쳤다. 그녀가 도움받길 기도한다".

미국의 인기가수 겸 방송인인 크리스 브라운(26)의 자택에 한 광팬이 침입했다. 크리스 브라운은 자신의 집에서 직접 촬영한 이 여성의 사진을 SNS에 올리며 도를 넘은 행동을 비난하고 있다.

7일 크리스 브라운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여성의 사진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크리스 브라운은 "집에 왔는데 한 정신나간 여자를 발견했다"며 "집의 경첩을 부수고, 집에서 몇 차례 요리를 해서 먹었다"고 밝혔다. 또 "벽에 '사랑해'라고 써놓았다. 내 딸과 강아지의 옷들도 밖으로 버렸다. 사람이 얼마나 미칠 수 있는지 보여줬다"며 "내 자동차에도 자기 이름을 적었다!"고 비난했다.

자택침입녀의 사진은 게시된 지 하루가 지난 8일 오전 8시 인스타그램에서 25만여명이 '좋아요'를 누르며 화제가 되고 있다.

크리스 브라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여성을 무단 가택침입 등 혐의로 체포해 입건했다. 경찰 조사결과 이 여성은 정문의 경첩을 빼고 몰래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돌아온 ‘셀 아메리카’…미국 주식·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 단독 ‘딥시크’ 탑재한 中 BYD, 한국서 ‘보안 인증’ 통과했다
  • "GPT야, 이 말투 어때?"…Z세대 93% '메신저 보내기 전 AI로 점검' [데이터클립]
  • ‘AI생성콘텐츠’ 표시? 인공지능사업자만…2000여개 기업 영향권 [AI 기본법 시행]
  • 원화 흔들리자 ‘금·은’ 에 올인…한 달 새 4500억 몰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360,000
    • -1.81%
    • 이더리움
    • 4,397,000
    • -4.25%
    • 비트코인 캐시
    • 879,500
    • +2.33%
    • 리플
    • 2,824
    • -1.22%
    • 솔라나
    • 188,800
    • -1.26%
    • 에이다
    • 529
    • -1.12%
    • 트론
    • 441
    • -2.86%
    • 스텔라루멘
    • 315
    • +0.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80
    • -0.18%
    • 체인링크
    • 18,210
    • -1.94%
    • 샌드박스
    • 218
    • +3.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