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음이 밝힌 ‘중학생 A양’ 캐릭터와 다른 점은? [‘가족을 지켜라’ 제작발표회]

입력 2015-05-07 15: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열음이 ‘가족을 지켜라’ 속 캐릭터에 대한 자신의 해석을 드러냈다.

7일 서울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가족을 지켜라’ 제작발표회에는 변희봉, 반효정, 이휘향, 최일화, 재희, 강별, 정혜인, 박효진(나르샤), 신승환, 로미나, 이열음 등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열음은 단막극 ‘중학생 A양’ 캐릭터와 차별화에 대해 “‘중학생 A양’에서는 스스로 학업 문제에서 스트레스를 얻고 가족에 의지하려다가 상처 받고, 아픔을 표현했던 캐릭터였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열음은 “이번에는 가족으로부터 아픔을 얻고 다른 가족을 통해 치유해나가는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캐릭터다. 지난해 ‘중학생 A양’을 표현할 때는 정말 학생 입장에서 표현했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가족들에 대한 사랑과 그 사랑으로부터 치유해나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 한층 더 깊이 표현할 수 있도록 하겠다. 다른 캐릭터를 통해서 시청자가 감동을 얻게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가족을 지켜라’는 다양한 가족의 삶을 통해 부모와 자식으로서 과연 책임과 도리를 다하고 있는지 조명하는 가족드라마다.

(사진=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93,000
    • +0.49%
    • 이더리움
    • 2,655,000
    • +3.03%
    • 비트코인 캐시
    • 336,000
    • +6.16%
    • 리플
    • 1,826
    • +2.93%
    • 솔라나
    • 109,500
    • +2.91%
    • 에이다
    • 264
    • -2.22%
    • 트론
    • 477
    • -1.04%
    • 스텔라루멘
    • 314
    • +10.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00
    • +1.29%
    • 체인링크
    • 12,260
    • +0.08%
    • 샌드박스
    • 79.42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