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속 반등 기회 살려 스탁론으로 저점 매수를...

입력 2015-05-07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증시가 여러날 조정을 거치고 있는 가운데 반등에 대한 시점을 두고 의견들이 분분하다. 일단 저점에 대한 메리트가 생기는 수준에 근접했다는 의견이다. 코스피 지수 기준 2100선 밑에서는 매수해도 큰 부담이 없다는 것이다. 그리스 디폴트 이슈, 각국의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에 따른 시중금리 상승 등, 증시를 압박하는 악재들이 여전히 있으나 낙폭이 길고 컸다는 점도 반등을 노린 적극적인 매수를 지지하는 측면이다. 이렇게 엇갈리는 증시 상황 속에서는 보수적으로 수익률을 방어하거나 조정을 적극적으로 매수기회로 활용하는 선택이 놓여 있다.

스탁론을 선택하는 투자자들도 늘고 있다. 스탁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스탁론으로 주식을 추가 매수하거나 증권사에서 이미 쓰고 있는 미수 신용을 상환하기 위해서인 것으로 분석된다. 주식투자자금대출 스탁론은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편리하게 미수 신용을 대환할 수 있고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어진, 박인철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동윤(단독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김동관, 김승모, 양기원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특수관계인에대한채권매도

  • 대표이사
    이연희, 임우석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박원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4]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7,000
    • +2.65%
    • 이더리움
    • 2,994,000
    • +1.8%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05%
    • 리플
    • 2,027
    • +1.81%
    • 솔라나
    • 126,600
    • +2.26%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20
    • -1.87%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41%
    • 체인링크
    • 13,210
    • +2.01%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