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LTE보다 8배 빠른 속도 구현

입력 2015-05-07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5.8GHz 와이파이 주파수 LTE 주파수를 묶어 600Mbps 서비스 상용 시연

LG유플러스는 LTE보다 최대 8배 빠른 600Mbps의 다운로드 속도를 낼 수 있는 ‘LTE-U’ 기술 시연에 성공했다고 7일 밝혔다.

LTE-U는 와이파이(Wi-Fi) 대역으로 사용되는 5.8GHz 비면허 대역을 LTE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는 현재 LG유플러스가 제공하는 3밴드 LTE-A 300Mbps 속도의 2배에 달하는 600Mbps의 속도를 5.8GHz 대역 60MHz폭과 광대역 LTE 20MHz폭을 CA(주파수 묶음기술)로 구현했다.

이 회사는 이번 시연을 기반으로 5.8GHz 비면허 대역 중 최대 80MHz까지 활용하면 최대 다운로드 750Mbps까지 속도까지 늘리고 이 기술을 지원하는 단말기도 조만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용산사옥 1층에 LTE 서비스를 체험해볼 수 있는 ‘New Life Experience room’을 신설하고, 이 곳에 LTE 기지국인 RRH 장비를 설치해 누구나 최대 600Mbps 속도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06,000
    • +0.38%
    • 이더리움
    • 4,495,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54%
    • 리플
    • 2,925
    • +4.09%
    • 솔라나
    • 194,200
    • +2.81%
    • 에이다
    • 547
    • +4.3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2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30
    • +0.3%
    • 체인링크
    • 18,680
    • +2.75%
    • 샌드박스
    • 217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