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성수기 대비 창원 에어컨 생산라인 ‘풀가동’

입력 2015-05-0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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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급 ‘휘센 듀얼 에어컨’ 등 올해 신제품 생산 분주

▲LG전자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프리미엄급 ‘휘센 듀얼 에어컨’ 등 올해 신제품 생산에 한창이다. 6일부터 LG전자 창원공장 에어컨 생산라인은 풀가동되고 있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프리미엄급 ‘휘센 듀얼 에어컨’ 등 올해 신제품 생산에 한창이다.

LG전자는 이달 6일부터 창원공장 에어컨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휘센 듀얼 에어컨은 제품 전면 상단에 탑재한 두 개의 냉기 토출구를 각각 제어할 수 있다. 양쪽 냉기 토출구로부터 나오는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각각 조절해 듀얼 맞춤 냉방, 듀얼 절전 냉방, 듀얼 파워 냉방 등 차원이 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LG전자는 강력한 냉방 성능을 구현하고 알러지 원인물질까지 제거하는 휘센 벽걸이 에어컨, 에너지 효율을 높이면서 디자인은 더 슬림해진 스탠드형 휘센 에어컨 등 실용적인 제품을 잇따라 출시했다.

LG전자는 휘센 듀얼 에어컨과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에게 40만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등 구입 제품별로 다양한 캐시백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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