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과거 음주운전 적발되기도 "대리기사 불렀지만…"

입력 2015-05-0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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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과거 음주운전 적발되기도 "대리기사 불렀지만…"

(사진=뉴시스)

배우 이이경의 아버지가 이웅범 LG이노텍 대표이사로 알려져 화제인 가운데 이이경이 과거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4월 이이경은 서울 송파구 잠실동 트리지움 아파트 부근에서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당시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이이경은 면허정지 처분과 함께 불구속 입건됐다

이이경은 친구와 술을 마신 이후 대리운전 기사를 불러 집 앞까지 왔으나, 집 근처에서 대리운전 기사를 보내고 주차를 하다가 골목에서 음주단속에 걸렸다.

당시 이이경은 tvN 드라마 '나인:아홉 번의 시간여행'에 출연 중이었다.

한편 배우 이이경은 최근 한 패션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아버지가 이웅범 LG이노텍 대표이사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네티즌은 "이이경, 과거에 음주운전 경력도 있구나" "연기자면 연기로 승부해야지. 아버지가 이웅범 LG이노텍 대표이사라고 꼭 말할 필요있나" "부모님 지원 없이 배우의 길 간다는데 멋지다. 이이경"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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