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깡패-형사役, 운동하는 사람 많아서 도움” [‘악의 연대기’ 언론시사회]

입력 2015-05-06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악의 연대기’ 마동석이 여러 작품에서 깡패와 형사 캐릭터를 연기하는 점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서울 CGV 왕십리에서 영화 ‘악의 연대기’ 언론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손현주, 마동석, 박서준, 백운학 감독 등이 참석했다.

마동석은 이날 작품 속에서 깡패와 형사 역할 연기를 자주 오가는 점에 대해 “스스로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깡패 역할도 열심히 하고, 형사 역할도 마찬가지다. 주위에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양쪽 길로 간 사람들을 봐왔다. 그래서 도움을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마동석은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통해 조직 폭력배 출신의 캐릭터를 소화한 바 있다.

14일 개봉하는 ‘악의 연대기’는 특진을 앞둔 최고의 순간에 우발적으로 사람을 죽인 최 반장(손현주)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사건의 담당자가 되어 사건을 은폐하기 시작하면서 더 큰 범죄에 휘말리게 되는 예측불허의 추적 스릴러다.

(사진=최유진 기자 strongman55@)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군함 보내라"…청와대 "한미 간 긴밀 소통, 신중히 판단할 것"
  • 유가 100달러, 원유 ETN 수익률 ‘불기둥’⋯거래대금 5배↑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9,000
    • +1.42%
    • 이더리움
    • 3,152,000
    • +2.2%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0.51%
    • 리플
    • 2,106
    • +2.08%
    • 솔라나
    • 133,500
    • +3.33%
    • 에이다
    • 394
    • +2.34%
    • 트론
    • 439
    • -0.23%
    • 스텔라루멘
    • 24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40
    • -2.91%
    • 체인링크
    • 13,740
    • +2.2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