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피아노 최초로 제작한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윌 스미스 삭발 투혼으로 화제가 된 ‘수어사이드 스쿼드’

입력 2015-05-0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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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 탄생 360주년을 기념해 구글이 제작한 이미지.

1.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

피아노를 최초로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가 구글 검색어 1위에 올라. 4일(현지시간) 구글은 크리스토포리 탄생 360주년을 기념해 포털사이트 화면에 크리스토포리를 연상케하는 이미지를 게재하기도 함. 크리스토포리에 대해 살펴보면 그는 베네치아공화국에서 지난 1655년에 태어남. 크리스토포리가 태어난 5월 4일은 세계적인 배우 오드리 헵번의 생일이기도 함. 크리스토포리는 33세 때 메디치가문의 페르디난도 1세에게 악기 기술자로 고용됨. 1698년에 피아노 제작에 착수한 것으로 추측되며 문서에 따르면 1700년에 피아노가 최초로 개발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

2. 수어사이드 스쿼드

또 다른 히어로물 ‘수어사이드 스쿼드’도 이날 구글 검색어에 올라. 내년에 개봉 예정인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미국 정부가 범죄자들에게 사형을 면제해주는 대신 팀을 구성해 임무를 수행하는 내용으로 구성. 국내에서는 ‘자살 특공대’라는 이름으로 불려진다고. 특히 이번에 공개된 스틸 컷에서 배우 윌 스미스의 삭발 투혼이 화제가 됨. 윌 스미스는 영화 속에서 ‘데드 샷’ 역할을 맡았다고. 윌 스미스 이외에 마고 로비, 제이 코트니 등이 출연. 메가폰은 브래드 피트 주연의 ‘퓨리’를 감독했던 데이비드 에이어가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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