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한국캐피탈, 이철하 상무 승진 발령

입력 2006-12-27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캐피탈은 27일 이사회를 개최해 이철하 이사(기획본부장ㆍ사진)를 상무이사로 승진 발령하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철하 상무는 경남은행, 경남리스금융 및 한국캐피탈 등 금융기관에서만 33년을 넘게 근무 중인 정통 금융인으로 2002년 6월 한국캐피탈과 경남리스금융의 합병 이후 경영관리팀장을 거쳐 2005년 1월 이사로 승진, 현재 기획본부장으로 자금, 기획, 총무 및 회계분야를 총괄하고 있다.

이 상무는 기획본부장으로서 탁월한 기획력을 발휘해 지속적으로 업무효율성을 추구했으며, 자금조달 방법의 다양화 및 기업신용등급의 상향조정(A등급) 등을 통해 한국캐피탈의 수익향상과 대외신인도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부하직원에 대한 자상함과 포용력을 바탕으로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어, 뛰어난 리더쉽과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겸비한 임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표이사
정상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2] [기재정정]일괄신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91,000
    • +1.86%
    • 이더리움
    • 3,203,000
    • +3.59%
    • 비트코인 캐시
    • 688,000
    • +0%
    • 리플
    • 2,119
    • +2.22%
    • 솔라나
    • 135,600
    • +4.39%
    • 에이다
    • 396
    • +2.33%
    • 트론
    • 438
    • -0.45%
    • 스텔라루멘
    • 248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20
    • -2.44%
    • 체인링크
    • 13,910
    • +3.27%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