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열파참'에 분노…"던파 나한테 상줘야 해!"

입력 2015-05-04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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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열파참 서유리 열파참 서유리 열파참

(서유리 페이스북 캡처)

서유리가 열파참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대해 분노했다.

서유리는 4일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던파 나한테 상주세요. 양심적으로"라는 글과 함께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열파참 검색어 캡처 사진을 올렸다.

앞서 서유리는 게임 '던전앤파이터' 홍보모델 '로즈나비'로 활동하며 게임 내 새 소식을 알렸고 "이름하야 열! 파! 참!"이라며 '열파참'이라는 게임 기술을 소개했다. 서유리의 이같은 모습이 담긴 영상이 캡처돼 유통되면서 이후 열파참은 서유리가 성형을 하기 전의 모습을 의미하는 말로 통용되기 시작됐다.

이 때문에 자신의 과거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덩달아 던전앤파이터의 게임기술까지 홍보가 되고 있는 셈이다.

서유리는 전날인 3일에도 자신의 SNS에 "차라리 서유리를 검색어에 올려주세요. 열파참이 뭐야 도대체"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을 폭소케 했다.

서유리 '열파참' 분노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서유리 '열파참' 분노, 진짜 던파는 상줘야겠다" "서유리 '열파참' 분노, 제가 '이름하야 열파참!'할때 생방송으로 보고 있었죠" "서유리 '열파참' 분노, 나는 진짜 열파참만한 명대사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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