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남동생' 여진구·유승호 훈훈한 애정 "친해져요, 형"... '두 사람 친해지길 바라~'

입력 2015-05-0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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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 유승호

▲여진구·유승호(사진=kbs)

배우 여진구가 형 유승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이하 '연중')에서는 여진구와의 게릴라 데이트가 공개됐다.

이날 여진구는 선배 배우 유승호에 대해 "너무 친해지고 싶은데 아직은 (기회가 없었다)"고 밝혔다.

이에 리포터 김태진은 "남자들이 친해질 때 이거를 말하면 된다"고 조언을 했고, 여진구는 재빠르게 "형"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진구는 영상편지를 통해 "영화 촬영 중이라고 들었다. 다치지 말고 무사히 촬영 했으면 좋겠다. 형. 친해져요"라고 웃으며 말했다.

앞서 유승호는 '연예가 중계'와의 인터뷰에서 눈에 띄는 아역배우를 묻자 "요즘 되게 핫하다"라며 여진구를 꼽았다.

여진구 유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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