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배우 오달수 모델로 한 첫 TV광고 시작

입력 2015-05-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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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TV와 IPTV 채널 통해 방영

(야놀자)

야놀자는 영화배우 오달수를 모델로 한 첫 TV광고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야놀자 1차 TV광고 ‘놀자의 등장’ 콘셉트는 코믹 사극 영화다. 조선 최고의 놀이선생인 성현 ‘놀자’가 주인공이다. 오달수는 ‘놀자선생’으로 변신해 세상 모든 놀이의 교훈을 담아낸 비서 ‘놀어’의 가르침을 전한다.

앞서 유투브와 애드픽 등에 공개됐던 티저 영상 두 편은 조회수 210만건을 기록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페이스북 등에서 야놀자 TV광고 예고편이 알려지며 빠르게 공유됐다.

야놀자는 이번 TV광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서비스 알리기에 돌입할 계획이다. 오달수를 앞세운 1차 광고는 각종 케이블 TV와 IPTV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정새봄 야놀자 마케팅 총괄 이사는 “취업난과 스펙 쌓기에 당당히 놀지 못하는 대한민국의 2030세대를 위해 ‘힘들어도 놀건 놀아야 한다’는 야놀자의 메시지를 담았다”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온 세상을 제대로 놀게 할 놀자선생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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