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제원 요기요 대표, '배달통'까지 경영

입력 2015-04-30 1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태훈 배달통 대표, 양사 이사회 의장 맡기로

배달음식 주문앱 기업 요기요는 나제원 대표가 또다른 배달앱 업체 배달통 대표를 겸임한다고 30일 밝혔다. 김태훈 배달통 대표는 양사 이사회 의장을 맡기로 했다.

요기요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배달음식 주문업체 '딜리버리히어로'의 자회사다. 배달통은 지난해 말 딜리버리히어로가 지분을 50% 이상 인수하며 자회사로 편입시켰다.

두 회사는 사무실도 같이 쓰기로 했다. 다만 브랜드는 지금처럼 유지하기로 했다.

나제원 대표는 "양사가 시너지를 내기 위한 방안을 함께 연구해 더 좋은 배달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요기요와 배달통의 개별 브랜드를 유지하면서 각각 서비스의 장점을 더욱 잘 살리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798,000
    • +0.82%
    • 이더리움
    • 2,531,000
    • +1.36%
    • 비트코인 캐시
    • 292,300
    • +1.18%
    • 리플
    • 1,652
    • -0.54%
    • 솔라나
    • 105,200
    • +1.15%
    • 에이다
    • 224
    • -1.75%
    • 트론
    • 502
    • +0.8%
    • 스텔라루멘
    • 289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010
    • +0.41%
    • 체인링크
    • 11,480
    • +0.26%
    • 샌드박스
    • 78.46
    • -0.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