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1분기 순이익 2937억원…투자영업익 19% 증가

입력 2015-04-30 1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수보험료 4조3064억원으로 전년대비 1.7% 성장

삼성화재가 올 1분기 2937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했다.

삼성화재는 30일 올해 1분기(1~3월)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1.1% 증가한 293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투자영업이익은 배당 수익 등의 증가로 전년 동기보다 18.6% 늘어난 5005억원을 나타냈다. 그러나 보험영업이익은 장기 및 자동차보험 손해율 악화로 전년보다 39억원 확대된 1050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원수보험료는 4조30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증가했다. 보험 종목별 원수보험료를 살펴보면 장기보험은 0.8% 성장을 시현했으며, 자동차보험 4.8%, 일반보험 0.7%의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보험영업 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102.6%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1.6%p 상승한 81.0%(IFRS 기준)를 기록했고,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손해율은 각각 0.3%p, 11.7%p 개선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포스트 말론 내한 공연, 돌연 연기⋯"기존 티켓 구매자, 전액 환급"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큰손’ 외국인 환자 증가”…상반기에만 카드결제 3조원 돌파
  • 외곽이 끌어올렸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80,000
    • -0.52%
    • 이더리움
    • 3,453,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72,300
    • +0.79%
    • 리플
    • 1,952
    • -2.4%
    • 솔라나
    • 140,900
    • +4.45%
    • 에이다
    • 291
    • -0.68%
    • 트론
    • 464
    • -1.28%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90
    • +1.65%
    • 체인링크
    • 16,140
    • +2.15%
    • 샌드박스
    • 48.31
    • -0.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