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이국동 사장, '제6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수상

입력 2006-12-26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통운의 이국동 사장(사진)이 '제6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물류산업 부문에 선정됐다.

대한통운은 26일 "자사의 이 사장이 지난 40년 동안 물류산업 발전과 현대화에 앞장서고 한국항만물류협회장 재직시 항만인력공급체제 개선을 위해 노조상용화를 이끌어 낸 점이 인정받아 선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 사장은 머스크라인, 차이나쉬핑 등 세계적인 선사들을 한국에 유치해 국익증진에 기여하고 리비아 대수로 공사의 성공적인 진행을 통해 국가신인도 향상에 공이 큰 점이 고려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은 (사)한국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언론재단이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국가와 사회의 발전을 위해 큰 업적을 남긴 인물들을 대상으로 한국언론인연합회 회원사인 50여 방송·언론 매체 대표자가 엄정 심사해 선정한다.


대표이사
신영수, 민영학 (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26,000
    • +1.05%
    • 이더리움
    • 3,024,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2.28%
    • 리플
    • 2,031
    • +0.54%
    • 솔라나
    • 126,900
    • +1.76%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1.77%
    • 체인링크
    • 13,250
    • +1.07%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