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스타, 유가증권시장 첫 거래 '약세'

입력 2006-12-26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가증권시장에 첫 선을 보인 여성 의류업체 아비스타가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26일 아비스타의 시초가는 공모가(1만1000원) 대비 19.1% 높은 1만3200원으로 결정됐으나 오전 9시 4분 현재 9.09% 하락한 1만2050원을 기록중이다. 그러나 현주가도 공모가에 비해서는 9.5% 높은 수준이다.

아비스타는 여성 영캐주얼 의류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업체로서, BNX와 TANKUS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이들 브랜드의 매출액은 올해 9월 누계 기준 각각 61.2%와 38.8%의 비중을 차지한다. 지난해 매출 697억원, 순이익 82억원을 기록했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아비스타에 대해 "프리미엄 브랜드의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설립 이후 현재까지 정상가격 판매정책을 계속해서 고수해옴에 따라 이는 수익성제고와 함께 브랜드 차별화에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힌 바 있다.

상장직후 유통가능주식수는 발행주식총수의 17.4%(174만1000주) 수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3,000
    • -0.32%
    • 이더리움
    • 3,427,000
    • -1.75%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0.74%
    • 리플
    • 2,083
    • +0%
    • 솔라나
    • 129,700
    • +1.57%
    • 에이다
    • 388
    • +0.78%
    • 트론
    • 509
    • +0.79%
    • 스텔라루멘
    • 237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45%
    • 체인링크
    • 14,560
    • +0.9%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