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부친상 '슬픔'..5월 1일 발인

입력 2015-04-2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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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이 부친상을 당해, 슬픔에 빠졌다.

간미연의 소속사 마코어뮤즈먼트는 29일 "간미연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평소에 지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현재 간미연은 슬픔에 빠져서 정신이 없다"고 말했다.

간미연 부친의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5월1일 오전 7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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