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CIㆍBI 교체 추진

입력 2006-12-25 1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기업이미지(CI) 및 브랜드이미지(BI) 교체를 추진한다.

25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증권선물거래소는 최근 3억원 예산으로 CI 및 BI 개선을 위한 용업입찰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증권선물거래소의 CI 및 BI 교체 방침은 내년 기업공개(IPO)에 맞춰 변화되는 이미지에 어울리도록 브랜드 관리를 체계화하기 위한 것이다. 또 기업 브랜드 자산을 축적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인다는 의도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증권선물거래소의 새 CI 및 BI는 내년 1월말 용역업체 선정과 6개월간의 개발작업을 거쳐 내년 7월쯤 선보이게 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79,000
    • -0.36%
    • 이더리움
    • 2,692,000
    • -0.59%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3%
    • 리플
    • 1,443
    • -2.57%
    • 솔라나
    • 103,800
    • +0%
    • 에이다
    • 282
    • -3.75%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6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10
    • +1.93%
    • 체인링크
    • 11,630
    • -0.68%
    • 샌드박스
    • 58.55
    • +0.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