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자회담 휴회..빠른 기회에 속개할 것

입력 2006-12-22 20: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5차 6자회담가 향후 구체적인 일정을 잡지 못하고 22일 휴회했다.

지난 18일부터 베이징에서 열린 6자회담 2단계 회의가 회담에 참석 중인 남북한과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의 6자회담 대표단이 이날 오후 댜오위타이에서 전체회의를 갖고 가장 빠른 기회에 다음회의를 갖기로 하고 휴회한 것이다.

의장국 중국은 의장성명을 통해 참가국들은 "6자회담 상황변화와 발전을 점검으며 대화를 통해 한반도 비핵화를 평화적으로 달성해야 한다는 공동의 목표와 의지를 재확인했다"며 "행동 대 행동의 원칙아래 가능한 한 빨리 공동성명의 이행에 조율된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또 "각측은 공동성명 이행을 위한 조치들과 초기단계에서 각측이 취할 행동에 관해 유익한 논의를 가졌으며 몇가지 새로운 방안들을 제시했다"며 "가장 빠른 기회에 회의를 속개하기로 합의했다"고 명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96,000
    • +0.31%
    • 이더리움
    • 3,042,000
    • +1.1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23%
    • 리플
    • 2,024
    • -0.3%
    • 솔라나
    • 127,000
    • +0%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3
    • -0.47%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2.25%
    • 체인링크
    • 13,29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