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1Q실적 저점으로 개선 예상-신한금융투자

입력 2015-04-27 07: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27일 현대건설에 대해 1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향후 주택경기의 완만한 개선과 실적 증가로 주가는 우상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만4000원을 제시했다.

박현욱 연구원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2006억원으로 당사 추정치 2198억원, 컨센서스 2282억원을 소폭 하회했다”며 “그러나 해외 일부 현장의 일회성 원가상승을 고려한다면 양호한 실적을달성한 것으로 평가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주택 11개 현장이 착공되는 한편 미착공 PF 해소되고, UAE 원전 및 사브 해상 프로젝트 등 수익성이 양호한 대형 프로젝트가 실적에 반영될 것이다”며 “향후 실적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1조 251억원으로 전년대비 7% 증가가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최근 1개월 현대건설의 주가는 6% 상승해 KOSPI 수익률 0.5%pt를 상회했다”며 “1분기 기준 주택 부문의 매출총이익 기여도(본사 기준)는 37%로 추정되어 작년 14%에 비해 크게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0,000
    • +4.41%
    • 이더리움
    • 3,524,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344,400
    • +7.19%
    • 리플
    • 1,884
    • +4.55%
    • 솔라나
    • 151,000
    • +8.24%
    • 에이다
    • 299
    • +6.79%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1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4.64%
    • 체인링크
    • 16,610
    • +5.86%
    • 샌드박스
    • 51.12
    • +7.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