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도, '김준수 비아냥 발언' 논란…모닝와이드 시청자게시판 비난 폭주

입력 2015-04-24 08: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상도 김준수 박상도 김준수 박상도 김준수

▲사진제공=SBS, 씨제스

박상도 SBS 아나운서가 김준수에 대한 비아냥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SBS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시청자게시판에 박상도 아나운서에 대한 비난글이 잇따라 게재되고 있다.

SBS 토요특집 모닝와이드 시청자게시판에는 24일 "박상도 아나운서 이제 보기만해도 기분 나빠요" "빡상도 아나운서 사과문 딸랑 한 줄이 전부인가요?" "박상도 아나운서, 아나운서 자질이 의심스럽네요" 등 비난글이 지속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박상도 아나운서는 23일 오후 6시 경기도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 수변무대에서 열린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의 MC를 맡았다. 이날 박상도 아나운서는 김준수 팬들에게 "김준수의 노래를 듣고 싶으면 잘해라. 수틀리면 돌려보낼 수도 있다"고 발언했다.

이후 김준수가 공연을 마치고 돌아가자 박상도 아나운서는 "다시 김준수를 불러보자"고 했지만 그는 무대에 올라오지 않았다. 이에 박상도 아나운서는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곡쯤 부르시겠네요"라고 비아냥 발언을 했다.

이에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사회자님 누군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예의는 좀 차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에게나 팬들에게나 참 무례하시군요"라고 일침을 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정부 잘못인데도 수백억 손해배상부터…한화오션·강남 등 방산업체 잇단 승소 [소송늪 빠진 K방산 ①]
  • 주가는 바닥인데 기술수출은 역대급…엇갈린 K바이오
  • “주식해 번 돈으로 갈아타기”…증시 호황 이익, 부동산으로[유동성의 종착역①]
  • 스페이스X, 공모주 추가 배정…조달액 750억→857억달러로 ‘초대박’
  • 네타냐후 "전쟁 끝나지 않아⋯이란 대리 세력과 계속 싸울 것" [미·이란 종전]
  • 스페인 충격에 빠뜨린 카보베르데…외신 "승리 같은 무승부" [북중미 월드컵]
  • 단독 국산화 '반도체 생명수' 수질 日 턱밑 추격…유기물은 우위 [물의시대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6.16 10: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60,000
    • +1.31%
    • 이더리움
    • 2,693,000
    • +4.5%
    • 비트코인 캐시
    • 336,800
    • +6.82%
    • 리플
    • 1,847
    • +3.82%
    • 솔라나
    • 111,100
    • +4.22%
    • 에이다
    • 267
    • -1.48%
    • 트론
    • 479
    • -0.21%
    • 스텔라루멘
    • 320
    • +1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030
    • +3.09%
    • 체인링크
    • 12,450
    • +1.88%
    • 샌드박스
    • 80.48
    • +0.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