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캐피탈에서 제공하는 낮은 금리의 매입자금 제공-업계 최저 연3.5%

입력 2015-04-24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캐피탈에서 제공하는 낮은 금리의 매입자금 제공-업계 최저 연3.5%

은 nh농협캐피탈에서 제공하는 주식매입자금대출상품으로 NH농협증권과 업무제휴를 맺은 연계신용대출이다.이 상품은 투자자금 마련이 어려운 고객들을 대상으로 금리를 최저수준인 연3.5%에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별 최대 한도 3억원, 본인자산의 최대 3배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최장 5년 동안 이용이 가능하다.마이너스통장방식과 증액대출이 모두 가능하고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도 없다는 게 장점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친철하게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4월 24일종목검색 랭킹 50

이스트아시아홀딩스,에스넥,퍼스텍,보해양조,퍼스텍,MPK,오리엔트바이오,우원개발,중국원양자원,에스씨디,에프티이앤이,한국선재,아이씨케이,캔들미디어,스맥,셀트리온,대성창투,한창,STS반도체,디지털조디,파라다이스,일신석재,신일산업,현대페인트,케이디미디어,에이엔피,SH홀딩스,대창스틸,아이에스이커머스,삼륭물산,유니더스,화승인더,신성솔라에너지,화이디온라인,라온시큐어,덕성,제주반도체,KR모터스,한국자원투자개발,홈캐스트,신원,대아티아이,큐로스,씨케이에이치,코라오홀딩스,시노펙스,엔알디,바이오스마트,삼화네트웍스,대우조선해양,아남전자,유양디앤유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이지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5] [기재정정]주식병합결정
    [2026.02.2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팔수, 김원철(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2026.02.06] 횡령ㆍ배임혐의진행사항

  • 대표이사
    김윤호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4]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14]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대표이사
    조남성, 장성대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2026.02.25] 현금ㆍ현물배당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62,000
    • +1.1%
    • 이더리움
    • 2,968,000
    • +3.02%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8%
    • 리플
    • 2,001
    • +0%
    • 솔라나
    • 124,300
    • +1.89%
    • 에이다
    • 379
    • +0.53%
    • 트론
    • 420
    • -0.94%
    • 스텔라루멘
    • 22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40
    • -2.28%
    • 체인링크
    • 13,050
    • +1.87%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