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부총리, 사과 없는 아베 연설에 "유감"

입력 2015-04-22 22: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2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차 세계 대전에 대해 사과를 하지 않은 것과 관련, "깊이 유감"이라고 밝혔다.

황 부총리는 이날 기자들에게 아베 총리의 연설문에 "사죄의 표현이 없어 깊이 유감"이라며 "다가오는 미 의회 연설과 8.15 담화에서는 올바른 역사인식이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22일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차 세계 대전에 대해 사과를 하지 않은 것과 관련, "깊이 유감"이라고 밝혔다.

황 부총리는 이날 기자들에게 아베 총리의 연설문에 "사죄의 표현이 없어 깊이 유감"이라며 "다가오는 미 의회 연설과 8.15 담화에서는 올바른 역사인식이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9,000
    • +1.33%
    • 이더리움
    • 2,623,000
    • +1.63%
    • 비트코인 캐시
    • 301,600
    • +0.87%
    • 리플
    • 1,733
    • +0.81%
    • 솔라나
    • 108,300
    • +3.34%
    • 에이다
    • 246
    • +0.41%
    • 트론
    • 489
    • +0.62%
    • 스텔라루멘
    • 325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30
    • +1.31%
    • 체인링크
    • 12,000
    • +0.25%
    • 샌드박스
    • 90.8
    • +17.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