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4분기 실적 부진 예상 - 신영증권

입력 2006-12-20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20일 LG전자에 대해 투자의견은 기존‘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7만원으로 소폭 하향했다.

이승우 연구원은 “환율하락과 PDP 모듈, TV 세트 부문의 부진에 따라 LG전자의 4분기 실적은 매출 5.43조원,영업이익 790억원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며, 생활가전 부문은 마진 4.7%로 나름 선방했고, 핸드폰 부문도 3.4%의 마진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디스플레이 사업부는 영업마진 -5.3%의 부진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어 "4분기 부진한 실적은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되어, 향후 주가는 경영진 교체에 따른 분위기 쇄신과 2007년 실적 개선 정도에 따라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27,000
    • -0.39%
    • 이더리움
    • 3,01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07%
    • 리플
    • 2,015
    • -1.32%
    • 솔라나
    • 126,200
    • -1.17%
    • 에이다
    • 383
    • -1.29%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
    • 체인링크
    • 13,180
    • -0.53%
    • 샌드박스
    • 120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