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수제초밥 즐겨볼까? ‘노원 맛집’ 유명세 타고 있는 '스시노백쉐프'

입력 2015-04-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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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개발한 특제소스로 고객 입맛 공략…신메뉴 '자연에서 온 퐁듀' 출시 눈길

초밥이 점차 대중화되고 있다. 주로 고급일식집에서나 즐길 수 있는 메뉴로 여겨졌던 초밥이 다양한 프랜차이즈업체들을 만나며 젊은 층에서 큰 인기를 누리는 메뉴로 거듭나고 있는 것.

이러한 추세에 맞춰 유명초밥집들은 이미 각지의 가볼만한 맛집 핫플레이스로 거론되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노원에서는 최근 ‘스시노백쉐프’가 노원9호점을 개점하며 데이트코스, 회식장소 등에 적합한 노원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스시노백쉐프 노원점은 노원 롯데백화점 식당가(9F)에 오픈해 롯데시네마에서 영화를 본 후 저녁식사를 즐기려는 커플들에게 특히 인기다. 해당 매장은 스시를 단품으로 즐길 수 있어 먹고싶은 메뉴만 골라 실용적인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격대도 2인 기준 2~3만원대로 비교적 저렴하게 형성돼 20대 초반 커플들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한편 스시노백쉐프는 초밥프랜차이즈업체로 주문과 동시에 초밥을 즉석에서 만드는 수제초밥을 지향한다. 이미 만들어져 있는 딱딱한 밥알 대신 신선한 회와 밥이 어우러지는 환상의 맛을 선사하는 것.

특히 인기를 끌고 있는 메뉴는 장어한마리가 통째로 나오는 초밥이다. 일반적으로 장어의 일부분이 나오는 초밥집과 달리 한마리가 통째로 나와 맛 뿐만 아니라 비주얼 측면에서도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3인이 방문했을 시 나오는 초밥개수가 무려 51개에 이르는 푸짐한 양을 제공하는 점도 특징이다. 자체개발한 박노즈소스(웨스턴식 전통 레드와인소스)에 식감이 뛰어난 와규을 얹은 와규스테이크초밥도 스시노백쉐프에서만 즐길 수 있는 즐거움 중에 하나다.

또한 스시노백쉐프는 소스에도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기존에 초밥을 찍어먹던 와사비나 간장소스와 달리 수석쉐프가 만든 생 와사비 특제소스는 톡톡 터지는 날치알, 부드러운 우유에 진짜 생 와사비가 더해지는 알싸한 맛으로 스시의 색다른 맛을 즐겨보고 싶은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제공한다.

아울러 스시노백쉐프는 최근 '자연에서 온 퐁듀' 메뉴를 새로 출시했다. 자연에서 온 퐁듀는 파마산블렌드 치즈와 함께 연어와 크레미를 부드러우면서도 달콤한 퐁듀에 찍어먹는 메뉴로 이색적인 메뉴를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제격이다.

현재 스시노백쉐프 노원점은 4월을 맞아 매주 월~목요일까지 랍스터 스시를 공짜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랍스터 스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제일 먼저 입장하는 고객 순으로(선착순 한정수량) 2인메뉴 이상 주문 시 제공된다.

스시노백쉐프 모바일 예약 및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bchef.co.kr) 및 문의 전화(02-936-080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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