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도똣’ 강소라, ‘미생’ 속 회사원으로 재변신

입력 2015-04-22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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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팩토리

‘맨도롱 도똣’ 강소라가 ‘미생’ 속 회사원으로 재변신했다.

강소라는 5월 첫 방송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도똣’ 에서 의류에이전시 총무부 5년차 직원 이정주 역을 맡아 출연한다,

특히 강소라는 ‘맨도롱 도똣’에서도 회사원 역할을 맡아 눈길을 끈다. ‘맨도롱 도똣’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서 강소라는 흰색 블라우스에 회색 정장을 입고 등장했다. 총무부 직원이라는 직책에 어울리지 않게 청소도구를 들고 속옷광고 액자를 닦는가 하면 근심있는 표정을 지어 순탄치 않은 극중 회사생활을 짐작케 했다.

‘멘도롱 도똣’ 제작사 본팩토리 측은 “강소라의 씩씩하고 활기찬 에너지가 ‘맨도롱 도똣’의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이끌고 있다”며 “능동적으로 이정주 캐릭터를 분석한 강소라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도똣’은 홧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발상에서 시작한 드라마로 ‘홍자매’ 홍정은·홍미란 작가와 박홍규 PD가 2011년 ‘최고의 사랑’ 이후 재결합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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