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뉴 투싼 실내, 최첨단 집약소… 투입 기술 보니

입력 2015-04-2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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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뉴 투싼 실내

(사진 = 현대자동차 제공)

최근 올뉴 투싼의 인기와 함께 실내에 적용된 최첨된 기술과 디자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뉴 투싼의 고급스러운 실내 구성이 높은 인기를 견인한 주역이라는 분석이다.

21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신차 올뉴투싼의 실내 인테리어에 만족하는 운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와이드한 수평형 레이아웃이 넓은 시야와 함께 운전자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운전자 중심의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반으로 설계된 직관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조작을 쉽게 도와주고 정교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업그레이된 공간활용으로 아웃도어에 적합한 장점도 눈에 띈다. 올뉴 투싼은 총 513ℓ(기본상태, VDA 기준)의 러기지 공간과 분할접이식 폴딩시트로 다양한 야외활동을 위해 설계됐다. 운전자와 탑승객에게 만족스러운 시트포지션을 제공해 장시간 여행이 편안한 점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10WAY 방식의 전동조절이 가능한 운전석 시트와 높이조절 기능이 포함된 동승석 전동시트를 적용했고, 2열 시트백을 전후로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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