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차태현-김수현, 첫 만남 영상 공개…"아~ 이 예능인들!" 웃음 '빵빵'

입력 2015-04-21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프로듀사' 차태현 김수현 '프로듀사' 차태현 김수현

▲사진제공=KBS 2TV '프로듀사'

'프로듀사' 차태현과 김수현의 리얼한 첫 만남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다음달 8일 밤 9시15분 첫 방송되는 금토 예능드라마 '프로듀사'측은 21일 정오 네이버 TV캐스트, K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찰카메라 1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프로듀사'의 주인공 차태현과 김수현의 리얼한 첫 만남 현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지난달 23일 '프로듀사' 첫 대본리딩이 있던 날 처음 만난 차태현과 김수현은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 웃으며 분위기를 풀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차태현은 두 사람의 만남을 카메라로 담기 위해 설치된 관찰 카메라를 보고는 "아~ 이 예능인들 정말!"이라고 투덜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현은 어색함을 깨고자 독특한 방법을 선택했다. 그가 선택한 것은 호구조사.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의 묘한 인연이 공개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수현은 "일원 초등학교 졸업하셨죠? 저도 거기 졸업했어요"라고 수줍게 미소 지었고. 차태현은 김수현이 자신의 초·중학교 후배라는 사실을 확인한 뒤 반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주도했다.

특히 김수현은 앞선 박지은 작가와의 작업이 즐거웠음을 고백하며 "깨지고 망가지는 역할을 해보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에 차태현은 김수현의 출연 소식을 듣고 믿지 못했었다고 고백하며 웃음을 터뜨리게 했다. 차태현은 "이 캐스팅 이거 어떡할 거야? 일이 너무 커졌다"며 '프로듀사'의 앞날을 걱정해 폭소케 했다.

'프로듀사' 관찰카메라 영상을 접한 네티즌은 "'프로듀사' 차태현 김수현, 학교 선후배라니 훈훈하다. 프로듀사 기대할게요" "'프로듀사' 차태현 김수현 , 프로듀사 진짜 재밌게 잘 만들어졌으면 좋겠네" "'프로듀사' 차태현 김수현 , 차태현 김수현 연기 합이 너무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근은 일상, 밤샘은 옵션, 눈치와 체력으로 무장한 KBS 2TV 예능드라마 '프로듀사'는 KBS 예능국이 그동안의 제작 노하우를 집약해 야심차게 선보이는 첫 예능드라마다. 박지은 작가와 서수민 PD가 기획한 '프로듀사'는 5월 8일 밤 9시15분 첫 방송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66,000
    • +1.37%
    • 이더리움
    • 3,013,000
    • +1.65%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1.98%
    • 리플
    • 2,031
    • +0.74%
    • 솔라나
    • 127,200
    • +2.33%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60
    • -1.18%
    • 체인링크
    • 13,190
    • +0.84%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