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1Q 실적 호조에 ↑

입력 2015-04-21 09: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림산업이 올해 1분기 실적 호조에 힘 입어 상승세다.

21일 오전 9시29분 현재 대림산업은 전일 대비 3.66%(3000원) 오른 8만5000원으로 거래중이다.

이날 김열매 현대증권 연구원은 “지난해부터 대림산업은 외형성장보다 체질개선에 힘쓰고 있다”며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해외 사업들이 연내준공되고 나면 올해 주택 분양 증가로 내년도 주택사업 비중이 해외 매출 비중을 초과해 약 30%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윤호 동부증권 연구원 역시 “건설부문의 수익성은 예상했던 수준이었지만 유화부문 수익성이 대폭 개선된 것이 호실적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증권을 비롯해 한국투자증권, KDB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는 각가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한편 대림산업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잠정 매출액이 2조182억원, 영업이익 687억원, 당기순이익 602억원을 기록했다고 전일 공시했다. 매출액은전년 동기 대비 6.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25.8%, 120.6% 늘어난 수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41,000
    • -0.37%
    • 이더리움
    • 3,442,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29%
    • 리플
    • 2,085
    • +0.05%
    • 솔라나
    • 130,200
    • +2.36%
    • 에이다
    • 391
    • +1.3%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90
    • +0.17%
    • 체인링크
    • 14,640
    • +1.53%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