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강예원, 초콜릿 먹방...왕눈이 눈이 더 커졌다 '대박'

입력 2015-04-21 0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의 이원일 셰프가 만든 '초코 모찌 맛있찌'가 강예원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그룹 노을의 강균성과 배우 강예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최현석 셰프와 이원일 셰프에게 "먹어도 질리지 않는 초콜릿 요리를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 셰프는 전통 방식을 이용한 '수플레가 머랭?'을 완성했고 이원일 셰프는 초콜릿, 비스킷, 쑥떡, 아이스크림 등을 넣어 '초코 모찌 맛있찌'를 완성했다.

강예원은 이원일 셰프의 '초코 모찌 맛있찌'를 시식한 후 "떡을 정말 좋아한다"면서 "떡을 사용해서 밥 대신 먹을 수 있을 거 같은 디저트"라고 칭찬했다.

이어 강예원은 이원일 셰프의 손을 들어줬다. 강예원은 "최현석 셰프의 요리는 맛있었다"면서도 "좀 고급스럽다. 내가 입맛이 싼 것 같다"고 해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80,000
    • +1.09%
    • 이더리움
    • 2,588,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301,300
    • +0.13%
    • 리플
    • 1,724
    • -0.52%
    • 솔라나
    • 105,500
    • +0.09%
    • 에이다
    • 248
    • +0.4%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329
    • -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50
    • -0.17%
    • 체인링크
    • 11,950
    • -1.32%
    • 샌드박스
    • 77.57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