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박하나, 강은탁에 “이효영이 나 원망해? 박복해 사고 났다고”

입력 2015-04-20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압구정 백야’ 강은탁이 박하나의 진심을 알게 된 뒤 재회했다.

20일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 134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압구정 백야’에서 장화엄(강은탁)은 교통사고를 당한 정삼희(이효영)를 병문안하러 갔다가 백야(박하나)와 가짜로 사귀기로 했던 사실을 듣게 됐다. 이에 장화엄은 다친 백야를 다시 찾아가 “얘기 다 들었어. 삼희한테. 바보야. 그럼 그렇지. 네가 내 마음 모를 리가 없어”라고 말했다.

이에 백야는 “작가님 뭐래? 나 원망해? 나 박복해서 사고 났다고?”라고 물었다. 장화엄은 “사고 나는 순간 누나도 아니고 조카들도 아니고, 조지아(황정서) 얼굴이 떠오르더래”라고 답했다. 이에 백야는 속으로 ‘난 순간 차 사고 났던 꿈 스쳤어’라고 했다. 아울러 장화엄은 “조지아 억지로 안 밀어내겠다고. 감정 순리에 맡기겠대. 아무 생각 말고 몸만 잘 체크해. 조금이라도 불편한대 없나”라고 상황을 정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0,453,000
    • -2.79%
    • 이더리움
    • 4,297,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854,500
    • +1%
    • 리플
    • 2,798
    • -1.51%
    • 솔라나
    • 187,400
    • -0.85%
    • 에이다
    • 520
    • -1.14%
    • 트론
    • 443
    • -0.45%
    • 스텔라루멘
    • 306
    • -2.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30
    • -2.36%
    • 체인링크
    • 17,820
    • -2.68%
    • 샌드박스
    • 20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