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아쇠효과란? 작은 변화가 전체를 바꾼다… "나비효과와 비슷하네"

입력 2015-04-19 2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네티즌 사이에서 방아쇠효과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방아쇠효과란 평형이 유지되고 있는 특정 상황에서 어떤 이유에서 그 평형이 깨지기 시작하면 그 영향이 연쇄적으로 주변으로 확대,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현상이다. 이런 개념은 환경 분야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등 여러 분야에서도 적용되고 있다.

환경 측면에서 예를 들면 사슴과 사슴을 잡아먹는 퓨마, 늑대 등이 함께 서식하는 곳에서 사슴을 살리기 위해 퓨마와 늑대를 강제로 포획해 죽이는 경우, 사슴 개체 수의 급격한 확대 및 이로 인한 삼림의 황폐화가 진행되고 결국 사슴이 굶어죽게 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퓨마와 늑대의 개체 수 감소가 결국은 사슴의 개체 수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방아쇠효과인 것이다.

방아쇠효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방아쇠효과, 이런 거였군", "방아쇠효과, 작은 변화가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방아쇠효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86,000
    • -1.66%
    • 이더리움
    • 3,378,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53%
    • 리플
    • 2,060
    • -2.18%
    • 솔라나
    • 124,400
    • -2.35%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1
    • -0.21%
    • 스텔라루멘
    • 244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50
    • -1.16%
    • 체인링크
    • 13,710
    • -1.3%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