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백야, '도자기에 금 갔다' 초강수 두는 이보희..."그만한 일로?", 한진희 '당황'

입력 2015-04-16 2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압구정 백야'

▲'압구정 백야'(사진=mbc)

'압구정 백야' 이보희가 한진희에게 이혼을 요구했다.

16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 백야'에서는 서은하(이보희)가 조장훈(한진희)에게 이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은하는 조장훈에게 "어제 일은 미안하다. 내가 오버했다"면서도 "내가 생각하는 그런 사이는 아니었을지 몰라도, 마음속으로 진행중 아니었냐"라고 말했다.

은하는 이어 "그러니까 나에게 사실대로 이야기 못한 거 아니냐. 신뢰가 깨졌다"며 "옛날처럼 사랑할 수 없을 것 같다. 큰소리 치고 의부증 취급했다. 그만 살자"고 강수를 뒀다.

이에 조장훈은 "그만 살자고? 정식으로 이혼하자는 소리냐. 별거? 그만한 일로?"라고 되려 화를 냈다.

은하는 "그만한 일 아니다. 도자기로 치면 금 간거다"라고 말했다.

고민하던 조장훈은 생각에 잠긴 뒤 "2~3일 생각할 시간 좀 달라"고 말했고, 은하는 "바로 사과하려니 자존심 상하나보지"라고 생각했다.

'압구정 백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20,000
    • +1.54%
    • 이더리움
    • 2,634,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302,500
    • +0.83%
    • 리플
    • 1,740
    • +1.46%
    • 솔라나
    • 110,900
    • +5.72%
    • 에이다
    • 247
    • +0.82%
    • 트론
    • 494
    • +0.82%
    • 스텔라루멘
    • 328
    • -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50
    • +2.45%
    • 체인링크
    • 12,080
    • +0.75%
    • 샌드박스
    • 91.35
    • +18.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