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신곡 '아 예' 뮤비 눈길...특정부위 모자이크 "야릇해"

입력 2015-04-14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EXID 뮤직비디오 '아예' 캡쳐)

걸그룹 exid의 신곡 '아 예'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영상 중간 중간 멤버들의 일부 신체 부위가 모자이크가 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id의 신곡 '아 예'의 뮤직비디오에는 춤을 추는 멤버들의 일부 신체 부위가 모자이크가 됐다. 옷을 입고 노출이 없는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입술, 엉덩이 등 일부 부위를 모자이크 처리해 오히려 시선을 유도하며 야릇함을 자아낸다.

앞서 exid의 '위아래'는 강한 색감의 뮤직비디오로 시선을 모았다. '위아래' 뮤직비디오는 타이트한 의상을 입은 멤버들과 성적인 묘사를 하는 소품이 활용돼 민망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exid의 '아 예'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은 "괜히 시선이 간다" 며 "모자이크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28,000
    • -0.4%
    • 이더리움
    • 2,973,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5%
    • 리플
    • 2,013
    • -0.54%
    • 솔라나
    • 124,900
    • -1.11%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40
    • -7.35%
    • 체인링크
    • 13,020
    • -0.91%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