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 과거 양현석 "울화통 터진다"...지누션 피처링 전 어땠길래

입력 2015-04-14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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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방송 캡쳐)

장한나를 향한 과거 양현석의 발언이 화제에 오르고 있다.

지난 2013년 SBS 'K팝스타3-배틀오디션'에서 장한나는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선곡해 재즈보컬리스트로 변신했다.

YG에서 연습을 했던 장한나의 혹평에 양현석은 "그건 내 탓이다. 연습할 때 너무 정직하게 불러서 독특하게 부르라고 요구했는데 표현 방법이 잘못된 거다. 정직함이 숨어버린 케이스다. 장한나 양은 언제 터질까, 내 울화통이 터진다"고 밝혔다.

장한나는 지누션의 신곡 '한번 더 말해줘' 피처링을 맡았다.

장한나를 접한 네티즌은 "장한나, 지누션 피처링 기대된다", "장한나, 양현석이 잘 지도해서 달라졌네", "장한나, 너무 이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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