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퇴출 요구 심재명, 누구? "영화 '접속' 제작한 그"

입력 2015-04-13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퇴출 요구 심재명, 누구?

(사진=뉴시스)

'여성 비하 발언 논란'이 일고 있는 장동민을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한 심재명 명필름 대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심재명 대표는 지난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성을 모욕하고 비하하고 혐오하는 발언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예능인들, 반드시 퇴출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끔찍하다"고 밝혔다.

앞서 장동민은 지난해 팟캐스트 방송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여자들은 멍청해서 남자한테 안돼 머리가” 등의 여성 비하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심재명 대표는 동덕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극장·합동영화사 기획실에 입사해 1992년 명기획을 설립했다.

이후 심재명 대표는 1995년에는 명필름을 설립하고 '코르셋'을 창립작품으로 내놓았다. 이어 1997년에는 영화 '접속', 2000년 김기덕 감독의 '섬', 박찬욱 감독의 '공동경비구역 JSA'의 제작을 담당했다.

이외에도 심재명대표는 '바람난 가족'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마당을 나온 암탉' 등 수많은 영화를 투자 및 제작했다.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에 대해 퇴출을 요구한 심재명 대표에 대해 네티즌들은 "심재명 대표 옳은 소리 한 듯"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말은 항상 조심해야 한다"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심재명 대표가 작정하고 한마디 한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2인 가구 66% 시대⋯전용 59㎡ 아파트, 청약시장서도 인기
  • 삼성 사장단 만난 샘 올트먼…AI 시대 경영 전략 논의
  • 기뢰 공격까지 등장한 호르무즈 해협⋯원유 수출량 51% 감소
  • FBI도 바이낸스 63억달러 탈취 배후로 북한 해커 조직 지목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12,000
    • -0.02%
    • 이더리움
    • 3,035,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79,600
    • -3.41%
    • 리플
    • 1,676
    • -0.42%
    • 솔라나
    • 127,400
    • -1.32%
    • 에이다
    • 260
    • +0%
    • 트론
    • 417
    • -4.79%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0.26%
    • 체인링크
    • 15,580
    • +0%
    • 샌드박스
    • 62.22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Kalshi Series F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8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