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여장 경험 있다, 걸스데이로 변신"

입력 2015-04-13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엑소 수호가 여장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수호는 13일 오후 2시 방송된 SBS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 여장을 하고 걸스데이의 ‘썸씽’을 부른 적이 있다고 말했다.

수호는 지난 해 8월 15일 서울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라이브 월드투어 콘서트’에서 최강창민, 민호, 규현과 함께 걸스데이로 변신했다. 이들의 깜짝 변신에 관객들은 폭발적인 반응을 보냈다.

컬투는 “만약 여장을 하면 가장 예쁠 것 같은 멤버는 누구냐”고 묻자, 엑소는 잠시 고민에 빠졌다. 백현은 시우민을 꼽았고, 컬투도 시우민에게 한표를 던졌다. 찬열은 “수호 형 여장한 모습이 정말 예뻤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날 엑소 레이는 스케줄로 인해, 타오는 발목 부상으로 ‘컬투쇼’에 불참했다.

한편, 엑소는 신곡 ‘콜 미 베이비’로 음원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50,000
    • +0.24%
    • 이더리움
    • 3,440,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06%
    • 리플
    • 2,118
    • +0.14%
    • 솔라나
    • 127,900
    • +0.79%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7
    • +3.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25%
    • 체인링크
    • 13,920
    • +0.87%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