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 기술올림피아드 개최

입력 2006-12-1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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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15일 서비스 기술올림피아드를 개최하고 부문별 최고의 서비스 인재와 부서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삼성전자 서비스 기술올림피아드는 엔지니어와 상담원의 전문성을 평가하고 서비스 개선사례 등을 발표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엔지니어의 기술측정, 상담원의 상담 능력 측정, 서비스 개선사례 발표 등 역대 최대인 10개 부문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126명이 본선에 참가하여 전문성을 겨루었다.

삼성전자는 서비스 고객만족혁신을 위하여 기술력을 높이는 활동과 함께 고객응대 능력을 높이는 활동으로 나누어 진행해 왔으며, 그 결과를 서비스 기술올림피아드에서 확인하고 고객에게 서비스로 제공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장형옥 대표이사는 "서비스 기술올림피아드는 고객에게 품질 좋은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한 좋은 무대이다"며 "고객을 위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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