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드레스업 카 어워즈는 차량 튜닝의 여러가지 부분 중 차량 내외관을 독특하게 튜닝한 차를 선발하는 대회다. 지난 2월부터 현대차 고객을 대상으로 참가자 모집을 한 결과 총 300여대가 참여했다.
현대차는 두 달간 서류심사와 차량면접, 온라인 투표를 통해 총 5개의 차량(△쏘나타 △엑센트 △제네시스 쿠페 △제네시스 △싼타페)을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 했다. 본선 진출 차량은 모터쇼 기간 동안 현대차 전시관에 전시했다. 이들 차량은 모터쇼 전시 기간 중 전문 평가단과 약 6만여명의 현장 고객 평가단 심사를 거쳤다. 최종적으로 제네시스 쿠페 차량이 대상으로 선정 됐다.
현대차는 대상 수상자에게 500만원, 2~5등 수상자에게도 100만~300만원의 수상금을 전달했다.
곽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은 “매년 진행하는 베스트 드레스업 카 선발대회에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바란다”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건전한 자동차 튜닝 문화를 선도해 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