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2007년 가장 높은 이익모멘텀 기대 - 신영증권

입력 2006-12-14 18: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영증권은 14일 현대해상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만4800원을 제시했다.

이병건 연구원은 “2005.11월 ~ 2007.1월에 걸쳐 업계평균 13%의 보험료 인상이 단행될 것으로 분석되며, 이러한 효과가 반영되는 2007에는 손해율 개선이 합리적으로 예측가능함에 따라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이어 "2004년 ~2006년 부담으로 작용했던 장기보험 IBNR준비금 추가적립 부담이 해소되어 현대해상의 경우에도 위 두 요인으로 인해 230억원의 세전이익 개선효과이 기대되며 ,고금리 저축성보험 적립금의 부담이 상대적으로 높으나, 2007년 약 2700억원이 만기도래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아울러 "최근 급락으로 인해 수정P/B 1.3x까지 주가가 하락한 상황이므로,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하며, 2007년 이익개선에 동참할 적절한 시점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0: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57,000
    • -0.31%
    • 이더리움
    • 3,427,000
    • -1.7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59%
    • 리플
    • 2,082
    • -0.05%
    • 솔라나
    • 129,600
    • +1.57%
    • 에이다
    • 390
    • +1.04%
    • 트론
    • 509
    • +0.59%
    • 스텔라루멘
    • 23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1.25%
    • 체인링크
    • 14,590
    • +0.9%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