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호텔신라, 합작법인 설립…용산 아이파크몰에 국내 최대 면세점 건립

입력 2015-04-12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산업개발과 호텔신라가 손잡고 서울 시내에 국내 최대 규모의 면세점을 짓기 위해 나섰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은 호텔신라와 합작법인 ‘HDC신라면세점㈜’를 설립하기 위해 지난 7일 공정거래위원회에 기업결합을 신고했다. 두 업체가 공동 출자한 면세점의 후보지는 용산 아이파크몰로 결정됐다.

HDC신라면세점은 현재 현대산업개발이 운영하는 용산 아이파크몰에 연 면적 1만1000㎡ 이상의 국내 최대 규모 면세점을 지을 계획이다.

현대아이파크몰 관계자는 “이번 합작사 설립을 통해 사업자 선정의 중요 평가항목인 ‘경영 및 운영 능력’뿐 아니라 ‘입지조건’,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까지 심사 기준 모두를 충족하는 경쟁력을 갖췄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이부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3.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국내 경상수지 흑자 '200억달러' 첫 돌파⋯"반도체가 최대 공신"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24,000
    • +2.34%
    • 이더리움
    • 3,314,000
    • +4.28%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61%
    • 리플
    • 2,044
    • +3.18%
    • 솔라나
    • 125,200
    • +4.16%
    • 에이다
    • 387
    • +5.16%
    • 트론
    • 468
    • -1.89%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00
    • +5.57%
    • 체인링크
    • 13,680
    • +3.4%
    • 샌드박스
    • 119
    • +5.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