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강남 어머니, 드디어 '이태곤' 만난다…장소가 '대박'

입력 2015-04-1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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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가 100회를 맞이했따.

10일 100회를 맞는 MBC '나혼자산다'는 무지개 회원들이 부모님과 함께 한 하루를 공개한다.

강남은 일본에서 온 어머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강남의 어머니는 아수라장으로 변한 집을 보고 잔소리를 늘어 놓는다. 이에 강남은 장난으로 대응하면서 '톰과 제리'처럼 아웅다웅한다.

또한 두 사람은 오랜만에 남산에 간다. 강남의 어머니는 아들의 인기를 느끼며 뿌듯함을 느낀다. 이어 당구장을 찾은 강남은 어머니 몰래 이태곤을 초대해 깜짝 놀라게 했다. 평소 강남의 어머니는 이태곤에게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이외에도 옥탑방에 처음으로 방문한 육중완의 어머니는 타지에서 잘 지내는 아들이 대견하면서도 미안한 마음에 맛있는 식사를 준비한다. 육중완은 김광규를 초대해 함께 엄마표 집밥을 먹는다.

그리고 육중완은 부모님과 함께 망원시장에 방문해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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