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로폰 재투약' 김성민, 혐의 모두 인정

입력 2015-04-10 11: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필로폰 재투약 혐의로 구속 기소된 탤런트 김성민(41)씨가 법정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1단독 이태우 판사는 1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씨에 대한 첫 기일을 열었다. 이날 김씨는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하면서 검찰이 제출한 증거목록에도 동의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 씨는 캄보디아 마약판매책으로부터 필로폰 0.8g을 전달받아 한차례 투약한 혐의로 지난 3월 구속 기소됐다. 앞서 김씨는 필리핀 현지에서 필로폰을 밀반입하고 4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1년 3월 2심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 추징금 90여만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재판부는 다음 기일을 다음달 1일로 잡고 이날 피고인심문을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NXT 프리마켓서 SK하이닉스 또 하한가⋯‘11주 거래’에 시초가 왜곡
  • 코스피 장중 낙폭 확대에 '매도 사이드카'…외인 2.8조'팔자'· 개인 3.1조 '사자'
  • 단독 하마스 “네타냐후 합의안 거절, 총선 앞둔 시간 끌기”
  • 반도체 날개 달고 날았다⋯'역대급' 상반기 경상수지 흑자 2000억달러 육박 [종합]
  • 오늘 KBO 긴급 실행위원회, 주말도 폭염취소 될까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주 환원 강화 방안 마련”
  • 트럼프, 폴리실리콘에 관세·최저가격제 추진…韓 기업 영향 촉각
  • 레버리지 규제 4거래일 만에…단일종목 ETF 거래대금 '13분의 1' 급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8.06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70,000
    • +0.56%
    • 이더리움
    • 2,711,000
    • +1.88%
    • 비트코인 캐시
    • 304,400
    • +1.13%
    • 리플
    • 1,488
    • -2.11%
    • 솔라나
    • 105,000
    • -0.1%
    • 에이다
    • 267
    • -1.48%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30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30
    • +0.44%
    • 체인링크
    • 11,610
    • +0%
    • 샌드박스
    • 58.85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