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대통령 당선 도왔다’는 성완종 주장 진실 밝혀야”

입력 2015-04-09 16: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정치민주연합 김영록 대변인은 10일 성완종 새누리당 전 의원(전 경남기업 회장)이 숨진 채 발견된 데 대해 “완종 전 회장의 죽음은 충격적”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이 같이 밝히고 “성완종 전 회장의 충격적인 죽음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애도를 표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성 전 회장은 지난 8일 기자회견을 열어 ‘대통령 당선을 도왔는데 내가 표적이 됐다’며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했다”면서 “성 전 회장이 ‘박근혜 후보의 당선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뛰었다’고 밝힌 부분에 대해서 실체적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생의 마지막을 예감하며 밝힌 내용인 만큼 해외자원개발 비리와 함께 이 부분도 검찰의 수사가 필요할 것”이라며 “해외자원개발 비리에 대한 수사가 차질을 빚어서는 안 되며 성역 없는 수사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촉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 식는데 서울은 달아오른다…아파트값 88주째 상승
  • 엔화 18년 만에 최저⋯ETF 손실에도 개미는 ‘저점매수’
  • 코스피 5500선으로 추락…양 시장 사이드카 이어 서킷브레이커 발동
  • KB證, “삼성전자, 中창신메모리 기술보다 5~7년 앞서⋯저평가 매수 기회”
  • 편의점 김밥 한 줄에 나트륨 하루 기준치 최대 70%…속재료 비율도 제각각
  • 미국 9월 CPI, 3.7% 상승...이달 금리인상 확률 54%
  • 인천 흉기난동범, 범행전력 더 있었다…신상공개는?
  • 제약급 설비부터 AI 생산라인까지…충북에서 본 K뷰티 경쟁력 [르포]
  • 오늘의 상승종목

  • 10.15 15: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430,000
    • -3.04%
    • 이더리움
    • 3,191,000
    • -5.73%
    • 비트코인 캐시
    • 352,600
    • -6.05%
    • 리플
    • 1,765
    • -4.44%
    • 솔라나
    • 138,100
    • -4.76%
    • 에이다
    • 298
    • -5.99%
    • 트론
    • 448
    • +0%
    • 스텔라루멘
    • 241
    • -6.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5.21%
    • 체인링크
    • 16,290
    • -6.43%
    • 샌드박스
    • 72.08
    • -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Mesh Series C $75M
    • 3 World OTC $52.5M
    • 4 Alpaca $135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406
    • 2 Walrus Infra 인기지수 343
    • 3 Pearl 인기지수 335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30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5
    • Allora 유통량 89% D-2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3
    • Capricorn 유통량 53% D-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