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측 “ ‘마이리틀텔레비전’ 토요일 편성 긍정적 검토 중”

입력 2015-04-08 17: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MBC가 설 특집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을 보인 ‘마이 리틀 텔레비전’ 편성 시간에 관해 논의 중이다.

8일 MBC 관계자는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토요일에 편성하는 것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논의 중에 있다”며 “나머지 프로그램들의 이동에 대해서는 아직 내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가 현재 방송 중인 ‘나는 가수다3’ 후속인 금요일 오후 10시로 옮겨지고 그 자리에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 편성된다고 보도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각계각층의 인기 스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직접 PD겸 출연자가 돼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대결 프로그램이다. 최근 설특집 당시 2부작으로 방영돼 시청자의 긍정적 반응을 얻은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토허구역 ‘세 낀 집’ 거래 숨통…갱신 땐 실거주 2029년까지 유예
  • 8월 車수출·생산·내수 '트리플 감소'⋯하계휴가·파업 직격탄
  • 연준, 트럼프 압박에도 3년 만에 금리 인상…추가인상도 시사 [종합]
  • 美 긴축 전환에 한은도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커진다
  • 뉴욕증시, 연준 3년2개월 만의 금리인상에 하락…다우 1.21%↓[종합]
  • 태풍 '두쥐안' 방향 튼다…예상 경로 조정
  • 반토막 난 전력기기株…AI 속도조절론에도 수주는 ‘역주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9.1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