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114회 예고, 고은미 "녹음까지 해갔다고?" 다급...박선영, 교통사고로 피 '철철'

입력 2015-04-08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방송캡처)

'폭풍의 여자' 고은미가 궁지에 몰리게 됐다.

9일 방송되는 '폭풍의 여자' 114회에서는 한정임(박선영)이 노순만(윤소정)의 사고를 목격한 간호사로부터 자백을 받아내고 이 사실을 알게된 도혜빈(고은미)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한정임은 자신이 누명을 벗기 위해 노순만이 당한 사고의 진범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그리고 사고를 목격한 김 간호사가 병원을 그만두고 사라진 것을 알게됐고 도혜빈 역시 이 사실을 알게됐다. 앞서 사고를 목격한 간호사는 도혜빈의 돈을 받고 거짓증언을 했다.

이에 한정임은 수소문을 통해 김 간호사를 찾아 사고 당시 상황에 대한 녹취를 확보했다.

폭풍의 여자 114회 예고 영상에서는 "사실대로 다 말했단 말이야? 한정임이 그걸 녹음까지 해서 갔고?"라고 말하며 초조해한다.

그러나 녹취를 확보한 후 귀가하던 한정임이 교통사고를 당하고 도혜빈 역시 운전 중 크게 놀라며 예고 영상이 끝나 이들의 운명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박현우(현우성)은 도준태(선우재덕)와 약혼 준비를 하던 정임을 데리고 나와 그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며 "이제 다른 누구도 신경쓰지 않을거예요. 오직 당신하고 나. 우리 둘만 생각할 거예요" 라고 다짐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71,000
    • -0.23%
    • 이더리움
    • 2,978,000
    • +0.6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37%
    • 리플
    • 2,013
    • -0.45%
    • 솔라나
    • 125,400
    • +0.0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90
    • -8.64%
    • 체인링크
    • 13,040
    • -0.15%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