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미수/신용 담보율 부족으로 걱정된다면?-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4-08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증권사 미수/신용 담보율 부족으로 걱정된다면?-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대환대출은 증권사 변경, 신규 계좌 개설, 보유종목 매도 등 번거로운 절차 없이 기존 증권사 계좌를 사용할 수 있다. 연3.1%의 저렴한 금리로 증권사 신용/담보대출(연7%~9% 수준) 보다 4~5%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또한 일부 상환도 가능하여 상환일이 임박한 경우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 씽크풀] 04월 08일 종목검색 랭킹 50

미래산업,이필름,국제디와이,위노바,한솔홈데코,코리아나,쌍방울,대유에이텍,오리엔트바이오,아큐픽스,에이티넘인베스트,서희건설,국제약품,금성테크,한국선재,서한,한진해운,골프존유원홀딩스,슈넬생명과학,비트컴퓨터,바이오싸인,메타바이오메드,큐로컴,한국화장품,파라다이스,키이스트,에넥스,삼익악기,대성창투,디아이디,흥아해운,아가방컴퍼니,이트론,에프티이앤이,신원종합개발,MPK,이스트아시아홀딩스,퍼스텍,현대상선,엔알디,이큐스앤자루,이화전기,에이엔피,대영포장,대우건설,시공테크,디지털조선,삼성중공업,신성통상,우원개발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대표이사
    이경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5]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5.12.31] [기재정정]최대주주변경을수반하는주식담보제공계약체결

  • 대표이사
    Ten Sun Ok(전순옥)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05] 주주총회소집결의 (임시주주총회)
    [2026.01.0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윤호권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권육상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2025.09.30]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위기는 곧 기회"… '탈팡' 러시에 웃음 꽃 핀 경쟁자들 [이슈크래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경기 집값 상단 끌어올린 과천·분당…과천은 평당 1억 돌파
  • 고환율이 키우는 저축은행 부담⋯단기 충격보다 '누적 리스크' 우려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스타트업이 띄운 ‘韓日 셔틀 AI’⋯“민첩한 협력으로 美中 넘어 AX 선도”
  • 단독 기후부, 전국에 나무 최대 1억 그루 심는다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817,000
    • -1.87%
    • 이더리움
    • 4,622,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858,000
    • -2.11%
    • 리플
    • 2,890
    • -0.55%
    • 솔라나
    • 194,700
    • -1.57%
    • 에이다
    • 543
    • +1.12%
    • 트론
    • 463
    • -1.7%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430
    • -1.33%
    • 체인링크
    • 18,740
    • -1%
    • 샌드박스
    • 208
    • +4.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