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고' 손시진, 회심의 일격 날려…용왕은 멀쩡 "본격적으로 놀아볼까?"

입력 2015-04-0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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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고' 손시진, 회심의 일격 날려…용왕은 멀쩡 "본격적으로 놀아볼까?"

('개천고' 캡처)

인기웹툰 '개천고'가 8일 오전 업데이트됐다.

이날 올라온 '개천고' 239화-권력의 형태에서는 손시진과 용왕의 대결구도가 그려졌다.

손시진과 용왕은 격투고사장에서 격돌했다. 문제를 손 쉽게 푼 손시진은 공격권을 먼저 따냈다.

날렵한 손시진의 공격에 용왕은 손을 놓고 당했다. 용왕은 격투고사장 한복판에 쓰러졌다.

이 모습을 본 순혈용들은 동요하며 경기장을 도망치듯 빠져나왔다. 손시진이 앞서도 다른 용들을 꺾은 바가 있어서다. 일부는 "손시진이 모든 순혈용을 죽일 것이다"라며 두려움을 표시했다.

그러나 잠시후 용왕은 부활했다. 투명드래곤슈트의 능력 덕에 자가 치유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손시진의 자신의 일격에도 다시 살아난 용왕을 보고 놀랬다.

이를 본 용왕은 "자 그럼 2회부터는 본격적으로 놀아볼까, 손시진?"이라며 다음 화를 기약했다.

'개천고' 업데이트에 네티즌은 "'개천고' 업데이트, 흥미진진하네" "'개천고' 업데이트, 과연 손시진의 앞날은?" "'개천고' 업데이트, 칼업데이트 정말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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